돼지고기의 우수성
옛날부터 아시아인과 유럽인들은 들짐승인 멧돼지를 사육하여 중요한 가축으로 이용해 왔습니다.

돼지고기는 소화가 쉽고 감칠맛이 있어 고기맛을 아는 사람은 돼지고기를 선호하였고 고대 중국의 미식가들이 돼지고기를 즐겨 먹은 이래 세계적인 요리로 평을 받는 중국요리에서는 돼지고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모든 육류 중 돼지고기의 소비량이 가장 많으며 우리나라의 육류 소비량도 돼지고기가 가장 많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장수 도시인 오끼나와에서는 식생활에서 돼지고기를 다량 섭취하고 있음이 밝혀져 돼지고기 섭취와 장수와의 상관관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대중음식 삼겹살
 
삼겹살은 두 부위에서 나온다. 일반적인 삼겹살은 갈비 대 근처 양쪽에 붙은 살로 앞다리 쪽에 몇 근 있다. 거기에서 나온 것은 껍질과 뱀이 물어도 이빨이 들어가지 않는 두툼한 비계를 벗겨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지방질-살코기-지방질 순서로 배치된 세 겹 또는 두 겹 고기를 '삼겹살'이라 한다.

홀수를 좋아하는 백성의 가치관의 발로라고나 할까. 여기에 두 겹을 덧붙이면 '오겹살'이 된다. 뭐 대단한 것이 되는 양 5겹살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드는 수고를 했지만 실은 별 거 아니다. 껍질을 제거하지 않아 지방질(껍질)-살코기(껍질 바로 안 층)-지방질-살코기-지방질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삼남(三南) 지방에선 보통의 삼겹살에 살코기가 너무 많아 구우면 딱딱해지므로 부드러운 층인 껍질과 비계가 섞인 고기를 예전 그대로 먹어왔다. 구워 놓으면 일반 삼겹살 맛과 비교할 수 없다.

다음으로 일반 삼겹살보다 더 좋아하는 어깨 위부터 머리 아래 부분까지의 '목 삼겹살'이 있다. 더 쫄깃하고 부드럽다. 기껏 120kg짜리 한 마리를 잡아도 껍질을 벗기고 비계를 도려내면 사실 두 부위에서 나오는 삼겹살은 도합 10근(1근 600g 기준) 정도밖에 안 되니 삼겹살과 갈비 등 인기 부위에 앞다리 고기 빼고 나머지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당한다.

여전히 시골에서도 한 마리를 잡으면 네 다리와 갈비, 목살로 나누는데 뒷다리는 가져가려 하는 사람이 없어 고기 맛 모르는 살코기 좋아하는 도시민에게 은근슬쩍 제값 받고 줘 넘겨버린다. 살코기를 많이 주니 외려 주인은 사랑 받아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2003년 9월 30일 오마이뉴스 기사목록 중>

 

상호 : JKS Food, 성공창업아이템, 신개념 삼겹살구이기 - 복돼지한판.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황학동 1488번지  Tel:02)2236-9282  Fax:02)2233-6096
Copyright( C ) 2004
Jksfood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LORDIS